
법률 부문 수상자 김준호 법무법인 온담 대표변호사는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변호사가 됐고 현재 재개발·재건축 및 형사 전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. 대표로 재직 중인 법무법인 온담은 2020년 설립한 신생법인이지만 건설부동산 분야 및 형사 분야를 특화하고자 새롭게 출발한 법인으로 앞으로 해당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약진하고 있다.
김준호 변호사는 “‘변호사는 모두가 등을 돌릴 때 그 사람을 바라봐주는 사람’이라는 한 웹툰 대사처럼 모든 의뢰인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변호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. 이러한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앞으로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”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.